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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관악 역사 한 권 책으로"제주국제관악제, 내년 25회 개막 앞둬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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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4  17: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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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사반세기를 맞는 제주국제관악제가 그간 걸어온 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카이브 책자가 나올 것으로 예고돼 관심.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는 24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2019 제주국제관악제 및 제14회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올해 24번째 행사가 이어지고 내년이면 25주년을 맞는다”며 “이를 기념하는 것은 물론 지난 25년간의 제주국제관악제를 돌아보기 위해 아카이브 책자를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설명.

현을생 제주국제관악제 조직위원장은 “현재 편집위원을 구성하고 편집 방향까지 모두 마친 상태”라며 “내년 5월쯤 발간할 예정”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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