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물마루
“내년 제주비엔날레 개최 윤곽 잡히나”향후 추진일정 맞춰 자료조사 실시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9  17:52: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해 실시한 전문인력 선발공고에서 예술감독 적격자를 뽑지 않는 등 행사 운영과 관련해 소식이 묘연했던 제주비엔날레의 근황이 최근 드러나 눈길.

제주도립미술관이 최근 제주비엔날레 자문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비엔날레 용업업체의 주도로 착수보고회를 열어 2020년 제주비엔날레 총괄계획을 비롯한 홍보진행계획, 사전행사, 예술감독 선임내역 등을 밝힌 자리를 마련.

도립미술관 관계자는 “비엔날레 추진일정에 맞춰 장소 선정과 작가 섭외 관련 자료조사를 할 예정”이라며 “올해는 컨퍼런스와 사전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으로 그에 맞는 주제에 대해 계속 논의할 것”이라고 언급.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청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편집인 : 부임춘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