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교육/문화
희로애락을 음악으로 펼쳐놓다㈔제주국제오카리나협회, 오는 5일 문예회관 소극장서 오카리나 감성 콘서트 ‘울림’ 개최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3  16:11: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오카리나감성콘서트 ‘울림’ 포스터.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평범한 일상과 오카리나가 만나면 어떤 소리가 나올까.

㈔제주국제오카리나협회(회장 송승헌)는 오는 5일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오카리나 감성 콘서트 ‘울림’을 개최한다.

공연은 텅 빈 무대에 흙으로 만든 피리 ‘오카리나’의 공명에 건반, 행드럼, 해금, 요가춤과 콜라보한 연주를 선보인다.

반가움과 평화, 이별, 위로, 상쾌함, 고단한 삶, 감동 등 우리가 느끼는 여섯 가지 감성을 토대로 한 곡들이 연주된다.

연주자로 행드럼에 권우근, 해금 김민정, 건반 조지영씨가 맡는다.

공연과 함께 기획된 요가춤은 책 ‘제주에서 요가를 합니다’의 저자 신소야씨가 무대에 오른다.

또 휘파람과 아미고스 오카리나앙상블이 ‘울게 하소서’, ‘할아버지 시계’를 편곡해 제주에서 처음 공연한다.

공연 관계자는 “흙으로 만들어진 흙피리의 깊은 소리에 어떤 감동이 있는지 엿볼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010-3690-2749.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청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인 : 부임춘
편집인 : 송정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