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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문화제 성공 기원"8일 오전 삼성혈서 탐라개벽신위제 봉행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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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8  17: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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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임청하 기자] ‘탐라개벽신위제’가 제58회 탐라문화제 개막 전날인 8일 오전 제주시 삼성혈에서 봉행됐다.

이날 고세훈 삼성사유사의 집례로 초헌관·아헌관·종헌관에는 각각 부재호 제58회 탐라문화제 대회장, 박호형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나경환 제주건축가협회 회장이 봉향했다.

한편, 탐라개벽신위제는 옛 제주를 일컫는 탐라국을 건국한 고·양·부 삼신인을 기리고 탐라문화제의 성황을 기원하기 위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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