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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류양식수협, 어린 쏨뱅이 4만5000마리 방류
김용덕 기자  |  kydjeju@jejupr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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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0  14: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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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용덕 기자] 제주어류양식수협(조합장 한용선)은 12일~13일 ‘2019 제주광어대축제’를 맞아 11일 제주시 조천읍 조천항 포구에서 어류방류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연근해 어족자원 조성 및 자연생태계 복원을 위해 10cm 전후 어린 쏨뱅이 4만5000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


한편 어류양식조합은 매년 제주광어대축제를 통한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내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특히 해안가 정화활동 및 어류방류행사 등을 통해 후손들에게 남겨줄 유산인 제주바다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노력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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