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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문학인 성추행 의혹 ‘무혐의’제주지검, 증거 불충분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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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0  16: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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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성추행 의혹을 받아온 제주지역 활동 문학인이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8일 성추행 혐의로 송치된 A씨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15년 6월께 신체 접촉을 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으로부터 지난 6월 고소당했다.

제주지검은 혐의를 입증할만한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판단에서 ‘혐의 없음’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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