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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관광협회, 부산영도다리축제 연계, 제주 관광객 유치 홍보
김용덕 기자  |  kydjeju@jejupr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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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3  13: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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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용덕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부산 영도대교 및 봉래동 물양장 일원에서 열린 제27회 부산영도다리축제와 연계, 제주관광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현장홍보마케팅에서는 부산제주도민회와 함께 부산대표축제를 통해 청정 힐링 관광지로 제주의 다양한 매력과 인프라 소개를 초점으로 다양한 테마 제주관광 상품을 홍보했다.

 
또한 제주홍보부스를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주여행오픈마켓, 제주시티투어버스, 제주뱃길 등과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도와 관광협회는 앞으로도 서울제주도민의날 행사, 2019 메가쇼 등 권역별 대형 이벤트와 연계한 현장 마케팅을 통해 내국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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