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정치/행정
지방세 체납액 마무리 정리기간 운영제주시, 오는 12월까지 97.5% 목표 징수키로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0  16:36: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제주시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두달간 ‘2019년 지방세 체납액 마무리 정리기간’으로 정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벌인다.

올해 10월 말 기준 현재 지방세 체납액은 236억 원에 이르고 있다.

제주시는 이 기간동안 97.5%를 목표로 징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상습적인 고액·고질체납자를 대상으로 부동산 압류와 공매처분을 실시하고 금융 재산, 신용카드 매출채권, 직장인 급여에 대한 압류와 신용 정보 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벌인다.

특히 고액체납자의 경우 현장방문 실태조사를 병행해 집중 관리한다.

지방세 3회 이상, 30만원 이상 체납자의 경우 인허가 부서에 관허사업을 제한한다.

500만원 이상 체납자는 한국신용정보원에 체납정보를 제공한 뒤 고액 체납자 명단공개 등 행정제재를 강화해 엄격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체납액은 위택스를 이용해 전자납부하거나 금융기관 방문, 가상계좌 이체, ARS(1899-0341) 전화납부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청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인 : 부임춘
편집인 : 송정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