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라이프존오늘의 운세
12월 2일자 오늘의 운세
제주신문  |  jejupress@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1  16:27: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쥐띠
1948년 심신의 긴장감을 약간은 높일 필요가 있다.
1960년 인내와 의지가 필요한 시간이 될 것.

1972년 모든 것이 내 뜻대로 풀린다.
1984년 무작정 달려드는 일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1996년 좋은 일이 계속되는 순탄한 하루.

소띠
1949년 오늘따라 심상치 않은 기운이 보인다.
1961년 적극적인 활기를 요구하는 날이 될 것.
1973년 나중에라도 후회가 없도록 하자.
1985년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
1997년 충동적인 일을 벌리기 쉬운 하루.

호랑이띠
1950년 매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962년 뜻밖의 도움을 기대할 수 있겠다.
1974년 좀 더 결과를 기다려 보자.
1986년 길운이 일상을 보호하는 하루가 예상.
1998년 곧 일생 일대 절호의 기회가 마련될 것.

토끼띠
1951년 능력이 닿는 한 많이 베풀기 바람.
1963년 모든 일에는 각기 알맞은 시기가 있기 마련.
1975년 아무리 애를 써도 문제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1987년 드물게 좋은 운이 따르는 하루.
1999년 눈에 띄는 발전과 성과가 기대된다.

용띠
1952년 그다지 유리한 하루는 아니다.
1964년 약간의 손실이 예상된다.
1976년 주변에서 도와주는 사람들이 나타날 것.
1988년 운기가 저조하니 자신의 수양에 힘을 쏟는 것이 좋다.
2000년 지난날의 어려움이 끝나고 보다 나은 시절이 약속될 것.

뱀띠
1953년 무엇을 해도 이익이 되는 날이다.
1965년 낙관적인 생활 태도가 필요할 것.
1977년 망설이지 말고 뛰어들기 바람.
1989년 오늘의 실패는 내일의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다.

2001년 하고 있는 일이 난관에 부딪히는 일이 예상.

말띠
1954년 굳은 의지로 밀고 나가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내기 마련.
1966년 좋은 소식이 기대되는 하루.
1978년 주변에 도와줄 사람들이 많다.
1990년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될 운수.
2002년 여유를 갖고 침착하게 기다리는 것이 좋다.

양띠
1955년 몹시 분주한 하루다.
1967년 곧 노력의 결실이 뒤늦게 찾아올 것.
1979년 짜증내거나 다른 사람을 탓하지 말자.
1991년 뜻을 두고 있는 일에 행운의 빛이 비치고 있다.
2003년 다소 늦게나마 밝은 소식을 만날 수 있을 것.

원숭이띠
1956년 경쟁 없이는 원하는 것을 얻기가 쉽지 않다.
1968년 체념을 빨리 하는것이 좋다.
1980년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
1992년 인간관계에서 뜻밖의 난처한 일을 만나게 될 것.
2004년 끝까지 세심한 주의가 필요.

닭띠
1957년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1969년 지나치게 줏대가 약해서 무엇 하나 제대로 해 내는 것이 없다.
1981년 자신의 일은 자신이 아니면 해결할 수 없는 법.
1993년 힘든 하루가 예상.
2005년 베푼 만큼 도움이 되돌아올 것.

개띠
1958년 주변 상황이 잘 따라주지 않는다.
1970년 충동적인 일을 벌리기 쉬운 하루.
1982년 이 시련은 잠시 지나가는 것일 뿐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1994년 부당하게 원하는 것을 얻었다면 행복까지는 얻지 못할 것.
2006년 끈기가 필요할 것,

돼지띠
1959년 보이지 않는 성과에서 기쁨을 찾을 수 있기 바람.
1971년 장애물이 앞을 가로막고 있다.
1983년 진득하게 기다리는 것이 현명하다.
1995년 포기하지 말자.
2007년 홀로 득의양양하는 운.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제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인 : 부임춘
편집인 : 송정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