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라이프존오늘의 운세
12월 3일자 오늘의 운세
제주신문  |  jejupress@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2  17:34: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쥐띠
1948년 여러 가지로 즐거운 일이 겹치게 될 것.
1960년 보다 좋은 상황이 기대되는 하루.

1972년 후반부터는 점차 상황이 좋아진다.
1984년 새로운 일을 진행하기에 좋지 않은 날이다.
1996년 순조로운 하루가 예상.

소띠
1949년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1961년 경제적으로 운이 따르는 하루.
1973년 인생은 긴 싸움이다.
1985년 보다 여유있을 때 정리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기 바람.
1997년 땀과 수고가 머지않아 풍성한 결실로 나타날 것.

호랑이띠
1950년 마음껏 능력을 발휘해도 좋다.
1962년 매우 분주한 하루가 예상.
1974년 어떤 일을 시도하든 지지와 후원이 기대된다.
1986년 약간의 기복이 예상되는 하루.
1998년 노력과 의지를 낭비하게 되기 쉽다.

토끼띠
1951년 주위 사람들 덕분에 모든 일이 차츰 좋아질 것.
1963년 최후 결정의 주체는 바로 자신임을 염두에 두기 바람.
1975년 커다란 걱정거리가 예상.
1987년 힘닿는 대로 모든 일을 추진해 보자.
1999년 평소 쌓아 온 인덕이 큰 재산이 돼 있다.

용띠
1952년 시간을 두고 기다리는 것이 좋다.
1964년 그다지 운이 좋은 날은 아니다.
1976년 특별히 유리한 점은 없는 하루.
1988년 자중하고 인내하는 것이 무난하다.
2000년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뱀띠
1953년 속빈 강정이나 다름없다.
1965년 오후에 들어서 순조로운 하루를 기대할 수 있다.
1977년 끝까지 최선을 다하기 바람.
1989년 회피하기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자.

2001년 진퇴양난의 어려운 시기다.

말띠
1954년 뜻밖의 기쁜 소식이 전해져 온다.
1966년 확고한 주체성을 요구하는 하루.
1978년 주어진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자.
1990년 마음먹은 뜻이 많은 사람들의 후원으로 순조롭게 이뤄진다.
2002년 혼자서만 괴로움을 삭이는 하루가 될 것.

양띠
1955년 시작은 좀 빈약해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
1967년 대부분의 상황이 호의를 비치지 않는다.
1979년 뜻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1991년 모든 일에는 적당한 때가 있는 법.
2003년 정말이지 힘든 하루다.

원숭이띠
1956년 지금 당장은 눈에 띄는 진척이 없을 것.
1968년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는 분야에 이롭다.
1980년 침착하자.
1992년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2004년 내일을 위해 마음을 가다듬는 하루를 보내기 바람.

닭띠
1957년 쓸데없는 일로 시간을 보내지 말자.
1969년 일이 마무리될 때까지는 눈을 떼서는 안 될 것.
1981년 주변에 사람들이 많다.
1993년 곤란한 일이 예상된다.
2005년 많은 사람으로부터 호감을 받을 수 있다.

개띠
1958년 전혀 실속이 없다.
1970년 굳은 의지가 요구되는 하루.
1982년 처음부터 어려움이 끊이지 않고 몰려든다.
1994년 적절한 때를 기다리기 바람.
2006년 모든 것이 내 뜻대로 착착 진행된다.

돼지띠
1959년 유난히 판단과 사고가 명석해지는 운수.
1971년 별다른 해를 끼치지 않을 것.
1983년 마음을 여유롭게 갖기 바람.
1995년 낙담하기보다 오기를 가질 필요가 있다.
2007년 스케줄 관리에 주의가 필요.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제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인 : 부임춘
편집인 : 송정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