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라이프존오늘의 운세
12월 4일자 오늘의 운세
제주신문  |  jejupress@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3  17:37: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쥐띠
1948년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는 법.
1960년 재정 문제에 더욱 세심해야 할 것.

1972년 일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많다.
1984년 이제까지의 노력에 좀 더 박차를 가하기 바람.
1996년 뜻하는 바의 진행이 더디니 다소 갑갑한 하루.

소띠
1949년 인복이 있는 하루.
1961년 흔들림 없이 자신의 자리에서 역할에 충실하기 바람.
1973년 왠지 마음이 허전하다.
1985년 뿌린 만큼 거둔다.
1997년 다소 답답한 하루의 시작이 예상.

호랑이띠
1950년 보는 눈이 좁아서 사소한 것에 연연하게 되기 쉽다.
1962년 우호적인 도움의 손길을 기대할 수 있는 하루.
1974년 뜻밖의 도움을 구해 일을 해결할 수 있을 것.
1986년 운명이 길신을 앞장세워 인도한다.
1998년 공들여 이뤄놓은 많은 것을 허망하게 잃기 쉽다.

토끼띠
1951년 어떠한 상황이 발생해도 흔들리지 않을 것.
1963년 일의 진행이 순조로운 하루.
1975년 사사로운 인정에 흔들리지 말자.
1987년 긴 인생에서 드물게 만나는 매우 길한 운수.
1999년 내면 확장을 위한 노력에 매진하기 바람.

용띠
1952년 진득하게 기다려 보자.
1964년 뜻밖의 도움이 찾아들 것.
1976년 진척되는 것이 하나도 없는 하루다.
1988년 오늘 매우 좋은 운을 만났다.
2000년 시련 끝에는 좋은 날도 오기 마련.

뱀띠
1953년 모처럼 아무 걱정 없이 하루를 보내게 될 것.
1965년 이제 안락한 휴식을 기대해도 좋다.
1977년 마음을 침착하게 갖도록 노력하기 바람.
1989년 좋은 소식이 기대되는 하루.

2001년 소심함이 절호의 기회를 앗아 갈 수 있다.

말띠
1954년 대단히 불리한 하루가 예상.
1966년 성공운이 따르는 시기다.
1978년 완벽하게 갖춰진 능력을 펼쳐 보일 기회가 오지 않는다.
1990년 더욱 폭넓은 안목의 필요성이 절감되는 하루.
2002년 당장 결과가 나타나기를 바라지 말자.

양띠
1955년 더 이상 부러울 것이 없는 하루.
1967년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말자.
1979년 삶은 현실이지 꿈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람.
1991년 감정 조절에 주의가 필요할 것.
2003년 출발하자마자 큰 파도와 싸우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다.

원숭이띠
1956년 정석대로 곧은 것만이 최선은 아니다.
1968년 귀인의 도움이 있게 되는 운.
1980년 머지않아 즐거운 일이 생길 것.
1992년 그동안의 성과를 보완하며 조금 더 기다려 보자.
2004년 색정을 탐하는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닭띠
1957년 어디를 가도 사람이 따를 것.
1969년 전화위복이 될 좋은 일이 생긴다.
1981년 여러 가지로 일이 잘 안 풀리는 하루.
1993년 어깨를 펴고 포부를 크게 가져 보자.
2005년 뿌리가 튼튼한 나무는 거센 바람에도 걱정이 없다.

개띠
1958년 남보다 노력한 만큼 돌아오는 것이 있다.
1970년 찬찬히 상황을 헤아려 보기 바람.
1982년 지금의 어려움을 넘으면 낙원을 만나게 될 것.
1994년 오늘은 비타산적인 태도가 이로울 수 있다.
2006년 아주 다행스러운 하루다.

돼지띠
1959년 방해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1971년 머지않아 즐거운 일이 생길 것.
1983년 열과 성을 다해 공들인 것에 비해 얻는 것이 별로 없다.
1995년 많은 노력을 요구하는 하루.
2007년 언행에 주의가 필요.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제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인 : 부임춘
편집인 : 송정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