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교육/문화
자연과의 교감...박길주 작가 '바람의 노래'전오는 10일까지 갤러리 ICC JEJU서 개최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4  16:39: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박길주 작 ‘한라산 아니라도 괜찮아’.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자연과 교감한 결과물을 캔버스에 담는 작가의 전시가 열리고 있다.

박길주 작가의 개인전 ‘바람의 노래’가 오는 10일까지 갤러리 ICC JEJU에서 마련되고 있다.

작가는 자연을 대상으로 일상의 풍경을 포착한다.

일상에서 만난 자연과의 교감을 색과 붓을 통해 캔버스에 촉각적으로 드러낸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바람’에 주목했다.

작가는 “바람은 자연물들의 움직임을 통해서만 그 실체를 확인할 수 있고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어떤 것들을 단면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다”며 “작품에 나타나는 바람은 자연물을 어루만지는 따스한 노래소리로 이를 보고 듣고 온몸으로 느끼면서 화면을 감사와 사랑으로 가득 채우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청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인 : 부임춘
편집인 : 송정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