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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도 관람하고 빛의 벙커도 보고본태박물관, 관람권 제휴 할인 이벤트...10월 25일까지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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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6  16: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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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임청하 기자] 본태박물관(관장 김선희)과 빛의 벙커(대표 박진우)가 지난해 ‘클림트전’에 이어 현재 진행중인 ‘빛의 벙커 : 반 고흐전’도 관람권 제휴 할인 이벤트를 열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본태박물관 유료 관람권을 소지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빛의 벙커 관람권 10% 할인을 적용한다.

빛의 벙커 유료 관람권을 소지한 관람객은 본태박물관 관람권에 대해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관람권 1매당 1인 할인되는 이벤트다.

이벤트는 ‘빛의 벙커 : 반 고흐전’이 폐막하는 오는 10월 25일까지 진행된다.

본태박물관은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건물로 현재 소반, 목가구 등 전통 수공예품 전시와 함께 백남준, 로버트 인디애나,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등 현대미술작품전, 쿠사마 야요이 상설전, 제임스 터렐의 초기 작품전 등이 열리고 있다.

빛의 벙커는 ‘2019 한국관광의 별’ 특별상을 받은 전시로 프랑스 외 국가에서는 해외 최초로 제주에서 개관한 아미엑스 전시관이다.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로 폐공간에 프로젝션 맵핑 기술과 음향을 활용한 전시영상을 투사하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문의=792-8108, 1522-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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