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정치/행정
현장 민생현안 직접 듣는다고희범 제주시장, 14일부터 26개 읍면동 연두방문
주민들과 대화 및 토론 진행
관리시스템 통해 시정 반영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3  17:23: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고희범 제주시장이 읍면동 연두방문을 추진한다.

제주시는 지역 주민과의 대화를 통한 민생현안 해결 등 ‘시민과의 소통으로 행복한 제주시’를 위해 14일부터 관내 26개 읍면동을 방문한다.

이번 연두방문에서는 올해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이를 위한 참여와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또 기존 단체장 위주의 방문에서 벗어나 사회봉사 분야와 농·어업인, 다문화가정, 소외계층, 동호회 등 각계각층 지역주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지역 민생현안에 대해 주민들과의 대화와 토론 방식으로 진행하고 도출된 의견은 향후 관리 시스템을 통해 시정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방문일정.

▲14일 구좌읍·조천읍·삼양동 ▲15일 일도2동·일도1동·이도1동 ▲20일 한경면·한림읍·애월읍 ▲21일 삼도2동 ▲22일 용담1동,·용담2동·삼도1동 ▲29일 건입동·봉개동·화북동 ▲30일 오라동·아라동·이도2동 ▲2월3일 이호동·도두동 ▲2월7일 외도동·노형동·연동 ▲2월 중(미정) 추자면·우도면.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청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