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사건사고
장난감 총으로 주민 위협한 제주 해경 입건경찰 조사 결과 평소 우울증 앓아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4  12:55: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 해양경찰관이 장난감 총으로 주민들을 위협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총포 도검 및 화약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귀포해양경찰서 소속 강모(47) 경사를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강 씨는 지난 13일 오후 1시50분께 제주시 용담동의 한 마트 주차장에서 장난감 총을 들고 주민을 위협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당시 강 씨는 휴가 중이었으며 평소 우울증을 앓아 약을 복용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은 강 씨가 업무를 복귀하는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서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인 : 부임춘
편집인 : 송정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