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정치/행정
제주시 자치국장 김덕범·문화국장 강승범 승진 임용도시건설국장에 홍종택 서기관 등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5  20:50: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제주시는 신임 자치행정국장에 김덕범 총무과장을, 문화관광체육국장에 강승범 안전총괄과장을 승진 임용하는 등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15일 예고했다.

이번 인사에서 4급 3명, 5급 사무관 승진의결 11명, 6급 이하 98명 등 모두 112명이 승진했다.

또 인사교류 43명, 부서이동 247명 등 전보 290명으로 총 402명이다.

4급의 경우 자치행정국장, 문화관광체육국장, 도시건설국장이 공석임에 따라 신임 자치행정국장에 김덕범 총무과장, 문화관광체육국장에 강승범 안전총괄과장이 승진 임용됐다.

도시건설국장에는 제주도에서 전입한 홍종택 서기관이 임명됐다.

부준배 종합민원실장은 이번 인사에서 서기관으로 승진해 제주도로 전출됐다.

정영창 농정팀장은 재산세과장 직무대리로 전보됐고, 진홍구 아라동장이 안전총괄과장에 임명됐다.

관광진흥과장에 홍성균, 체육진흥과장 김석주 사무관이 각각 임용됐다.

5급의 경우 진홍구 아라동장과 김명석 일도1동장이 각각 안전총괄과장과 환경시설관리소장에 배치됐다.

김신엽 문화예술팀장(승진의결)은 문화예술과장, 김창호 환경보호팀장(승진의결)은 환경지도과장, 홍성규 사무관은 관광진흥과장에 각각 임명됐다.

제주에서 처음 시행하는 읍면동장 주민추천체 시범실시 지역인 이도2동장에는 환경시설관리소장 박창현 사무관이 배치됐다.

제주시는 격무·기피부서, 도서지역 근무자를 주요 부서로 발탁해 일과 성과 중심의 인사를 실시했고 육아, 원거리 출·퇴근 등 인사고충을 반영해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직장분위기가 될 수 있도록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자평했다.

제주시 관계자는 “조직 안정화와 더불어 주요 업무의 연속성 유지, 성과 창출에 초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주인인 행복도시 제주시’ 구현을 위한 인력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청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