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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장 신년설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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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6  16: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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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층 넓혀 뿌리부터 튼튼한 생태계 구축”
최희순 제주도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

지난해 우리 연맹에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우리 연맹은 지난해 보치아경기 일상화와 선수 개인 역량강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고, 나름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보치아경기의 일상화는 곧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직결됩니다. 동시에 전문체육인으로 보치아의 유망주를 발굴하는 일이 되기도 합니다.

올해는 보치아 선수층을 넓히고 뿌리부터 튼튼한 보치아경기의 생태계를 구축, 중증장애인 누구든 기량껏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일에 더욱 집중하겠습니다.
우리 보치아 선수들도 자신의 기량을 온전히 발휘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훈련에 임하겠습니다.


“선수 내실 다지고 전용 연습장 마련 노력”
김대훈 제주도장애인탁구협회 회장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우리 협회는 장애인탁구발전 도약의 해로 삼고 임직원 모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우리 협회는 안으로는 장애인탁구선수들의 내실을 다지고 밖으로는 장애인탁구의 저변 확대 및 보급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선수들의 숙원 사업인 장애인탁구 전용 연습장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 새로운 선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노력에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장애인탁구가 제주도 장애인들의 도전과 건강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새롭게 도약하는 장애인탁구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현실적인 훈련으로 전국 최고 영광 재현”
계호남 제주도장애인론볼연맹 회장

지난해 론볼 종목에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우리 연맹은 지난해 대회 1위를 목표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주력했으나, 메달을 획득하지 못하는 최악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올해는 우수선수 확충과 전지훈련 계획을 현실적으로 실천해 전국 최고라 불렸던 2017년의 영광을 재현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해 훈련에 접목시키고, 전지훈련을 체육회와 협의회 실천함으로써 선수들의 기술향상과 이미지 제고에 힘 쏟겠습니다.
올 한해에도 우수한 선수를 양성해 각종 국내외 대회에 출전, 국가대표 선발을 목표로 기량 향상에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우수선수 발굴·선수기량 향상에 노력”
강유민 제주도장애인게이트볼연맹 회장

희망과 열정으로 출발했던 지난해 우리 연맹은 여자선수 발굴로 인해 전국장애인체전에서 2년 연속 여자부 은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습니다. 또 도지사배 전국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준우승의 성적까지 더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모든 성과가 장애인게이트볼인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올해에도 모든 임원 및 선수들과 함께 전국장애인체전 등 각종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겠습니다.
또 도지사배 등 대회 개최를 통해 우수선수를 발굴하고, 선수기량 향상과 게이트볼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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