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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올해 세 번째 로또 1등 당첨자 나와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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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09  11: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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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지역에서 올해 세 번째 로또 1등 당첨자가 나왔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 8일 실시된 제897회 로또6/45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6, 7, 12, 22, 26, 36’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9’이다.

1등 당첨자는 전국에서 13명이 나왔으며 1인당 16억1992만2520원씩 당첨금을 받는다.

제주지역에서는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한 판매점에서 1명이 로또 1등에 당첨됐다. 도내에서 로또 1등 당첨자가 나온 것은 올 들어 이번이 세 번째다. 또 두 번째 당첨자가 나온지 3주 만에 세 번째 1등 당첨자가 나왔다.

이 밖에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충북, 전북 등에서 12명의 1등 당첨자가 배출됐다.

2등은 62명으로 당첨금은 5661만196원씩 받게 된다.

제주지역에서는 제주시 이도이동과 용담일동에 위치한 판매점에서 각각 1명씩 총 2명의 2등 당첨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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