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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공습...2월 행사도 줄취소문화기관 기획 공연 연기도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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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2  16: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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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도내 문화 관련 기관에서 2월 열릴 예정이던 행사들이 연달아 잠정 연기하거나 취소돼 눈길.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14일 콘텐츠코리아랩 네트워킹 패키지 프로그램 ‘Show&Sell’을 연기하고 추후 일정을 공지키로 한 데 이어 문예회관은 26일 열 예정이던 ‘좋은 영화 상영’을 취소하고 서귀포예술의전당은 3월까지 계획한 자체 기획공연을 연기키로 확정.

도내 문화계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어쩔 수 없지만 이달 가장 큰 문화행사인 탐라국입춘굿이 전면 취소된 것을 시작으로 도내 크고 작은 문화행사들이 잇따라 취소돼 아쉽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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