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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홍동에 대단지 ‘센트레빌’ 들어선다동부건설, 59~84㎡ 212세대 공급
편의시설·교육여건 등 용이해 각광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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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3  16: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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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동부건설이 제주도 서귀포에 대단지 규모의 ‘동홍동 센트레빌’을 공급한다.

13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서귀포시 동홍동 136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동홍동 센트레빌’은 지상 최고 8층 7개동, 212세대다. 분양은 14일 시작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54세대 ▲78㎡ 23세대 ▲84㎡A 104세대 ▲84㎡B 31세대다. 견본주택은 동홍동 1580-5번지에 위치해 있다.

동홍동 센트레빌은 서귀포시 내 중심생활권역으로, 훌륭한 주변 인프라가 특징이다. 중앙로, 중산간동로, 일주동로, 동홍로 등 사통팔달의 다양한 도로망을 갖추면서 중문관광단지, 영어교육도시, 공항 등 제주 전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또 동홍초, 서귀북초, 서귀중앙여중, 서귀포고 등 다수의 학교가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도 탁월하다.

여기에 홈플러스, 매일올레시장, 오일장시장 등 쇼핑시설은 물론 서귀포시청 제1청사, 서귀포의료원, 서귀포기적의도서관 등 문화, 생화편의시설이 밀집돼 있다.

아파트 내적으로 들여다보면 바닷가 인근 주택의 단점으로 꼽히는 제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클린 스마트 센트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는 제습 및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내부 역시 창 높이를 높여 우수한 공간감과 조망권을 제공하고, 3베이, 4베이, ‘ㄷ자 주방’ 등 최신식 설계와 욕실 케어존, 펜트리 복도장, 워크인 드레스룸, 알파룸 등도 제공한다.

분양관계자는 “서귀포시에서도 최고 입지로 꼽히는 동홍동에 들어서는데다 센트레빌 브랜드가 적용되는 만큼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입주민의 주거편의성을 높일 최신 특화설계를 적용, 랜드마크 단지로 선보일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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