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스포츠
제주경마공원, ‘국민 심판’ 제도 운영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3  16:54: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윤승빈 기자] 한국마사회 제주경마공원은 내달부터 경마고객과 마주, 기수 등의 말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국민참여 심판위원 제도’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도 운영은 심판위원 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경마고객 및 말 관계자들이 일일 심판위원 업무를 수행하며 심의, 순위판정, 검량, 방송 등 경주 시행 전반적인 업무를 참관하게 된다.


심판위원 참여 신청은 한국마사회 제주 경마정보 홈페이지 또는 관람대 내 안내데스크를 통해 가능하다.

제주경마공원 관계자는 “경마베팅 참여자인 경마고객과 경주기승·출전마 이해당사자인 기수·마주가 참여하면서 공정경마 시행에 힘을 보탤 것”이라며 “경마시행 관련 개선사항의 정책 반영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승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