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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세 도입 강력 추진위성곤 예비후보
허영형 기자  |  hyh8033@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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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5  17: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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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위성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귀포시 예비후보가 지역활성화와 지방재정 확충 등을 위해 21대 국회에서 고향세 도입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위 예비후보는 “도시민이 제주도를 비롯한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에 기부하면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하고, 10만원을 넘는 금액에 대해서는 16.5%를 국세인 소득세와 지방소득세에서 공제해주는 등 제도적 설계는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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