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물마루
“공공문화시설 휴관 연장되나 ‘우려’”국립제주박물관 오는 4월 5일까지...도 운영 시설 가능성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5  17:34: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최근 도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2명이 발생함에 따라 현재 임시 휴관중인 공공문화시설의 휴관이 더 길어지지 않을까 우려돼 관심.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전국 소속 박물관, 미술관 등의 휴관기간을 2주 추가 연장해 국립제주박물관이 오는 4월 5일까지 휴관을 연장한 가운데 이에 제주도가 운영중인 문화시설의 휴관도 늘어날 가능성이 커 눈길.

주변에서는 “봄이 와도 각종 축제와 행사가 사라진 상황에 문화시설 휴관까지 길어지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날 것”이라면서도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우려되는 것도 사실”이라고 한숨.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청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부임춘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