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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림읍 제재소서 화재목재 300t 태우고 2시간25분만에 진화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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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5  18: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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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시내 한 제재소에서 불이 났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5일 오후 3시1분께 제주시 한림읍 상대리의 한 제재소에서 화재가 발생,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2시간 25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제재소에 쌓여 있던 목재 300t이 소실되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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