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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예부문 최우수상에 제주 이동화씨특선 강숙자·입선 강경애, 강병상, 홍성수씨 수상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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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6  19: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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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화씨.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제39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예부문 심사결과 제주작가 이동화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미술협회는 제39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예부문 심사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응모작 총 2365점 가운데 입선 370점, 특선 295점, 서울시의회 의장상 8점, 서울특별시장상 1점, 우수상 21점, 최우수상 2점(한글1, 한문1), 대상 1점 등 총 698점의 수상작이 나왔다.

최우수상 중 한글서예부문에서 제주출신 이동화 작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작가는 서력 30년의 중견작가로 도내에서 서예술에 정진하며 2016년 제42회 제주도미술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주지역 수상자로는 특선에 강숙자씨, 입선 강경애, 강병상, 홍성수씨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6월 17일 성남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상작 전시는 같은 날부터 27일까지 3부로 진행된다.

한편, 수상작은 ㈔한국미술협회 규정에 따라 협회에 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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