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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자유도시 조성 협력방안 모색JDC,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정책간담회
허영형 기자  |  hyh8033@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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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2  16: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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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허영형 기자] 문대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과 제주지역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이 만나 국제자유도시 조성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22일 오전 JDC 영상회의실에서 제21대 국회의원과의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오영훈(제주시 을), 위성곤(서귀포시) 당선인이 참석했다. 송재호 당선인(제주시 갑)은 개인사정으로 불참했다.

이날 JDC는 국제자유도시 추진 현황 및 기관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국제자유도시의 새로운 비전 실현을 위한 국회의원 당선인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오영훈 당선인은 “제주의 새로운 비전을 위한 특별법 개정 등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며 “관련 논의를 위해 국회와의 공동협의체 구성 및 참여 등 JDC가 적극적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항만 재배치 등 신항만 물류체계의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한 JDC의 고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위성곤 당선인은 “바이오 생약의 메카 구축을 위한 제주대학교 약학 대학 유치를 위해 JDC의 역할이 필요하다”며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형 디지털 뉴딜 및 그린 뉴딜과 관련해 제주도의 경쟁력을 활용한 사업 구상안 마련 등의 고민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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