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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페라인제주 오능희 단장 퇴임임기 1년 마무리..."30주년 기념공연 집중"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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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3  16: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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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사)오페라인제주(이사장 강용덕) 오능희 단장이 퇴임했다.

(사)오페라인제주는 오 단장이 임기 1년을 마무리하고 퇴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페라인제주가 진행하는 오페라아카데미의 총감독은 소프라노 현선경씨가, 기획국장 김태연씨가 단장 직무대행을 겸한다.

오 단장은 “올해 성악가 데뷔 30주년 기념공연 준비에 집중하기 위해 단장직을 내려놓는다”며 “오페라인제주가 앞으로 클래식 음악을 주축으로 제주의 문화적 역량을 발전시켜 나아감은 물론 인재 양성의 장으로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단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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