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교육/문화
돌문화공원·김창열미술관·김만덕기념관 재개관내달 4일부터 관람지침 마련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8  16:45: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제주돌문화공원.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제주돌문화공원과 김창열미술관, 김만덕기념관이 오는 6월 4일 각 기관별 관람 지침을 마련해 재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제주돌문화공원은 돌박물관과 오백장군갤러리를 재개원하는 가운데 유료 관람을 추진한다.

단체관람과 문화해설사 해설 등은 방역지침에 따라 단계적으로 정상화할 예정이다.

특히 돌박물관, 오백장군갤러리 등 실내공간은 방문대장을 작성해야하고 동시관람 인원을 5분간 20인만 받는다.

김창열미술관은 재개관 첫날부터 전시 ‘김창영 : 모래, 흔적 그리고 인생’과 소장품 기획전 ‘사색의 진폭’을 개최한다.

사전예약제를 운영해 관람객을 받을 예정으로 시간당 입장 인원수는 20명으로 제한한다.

김만덕기념관은 3층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에 대해 개인 관람이 가능하고 6월 23일부터 50인 이하 인원 조건으로 만덕홀 대관도 허용된다.

한편, 세 기관은 입장 시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관람객 간 2m 거리두기 유지 등 방역 지침 준수를 당부한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청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