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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곳곳은 '수국수국' 포토존이 따로 없네"입도객 힐링 경험 '활짝'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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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4  17: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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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부터 제주 대표 관광지 곳곳에서 수국이 활짝 핀 가운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포토존이 조성돼 눈길.

최근 재개관한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초가 형태의 매표소부터 돌박물관까지 관람로 주변 나무 그늘 사이로 산수국이 핀 가운데 제주민속촌은 전통 초가와 운치있게 어우러진 수국을 수놓은 축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에서도 내달 중순까지 수국축제를 개최할 것으로 밝혀 볼거리가 더욱 다채.

제주를 찾은 한 관광객은 “올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에 여유를 주기 위해 여름 휴가로 제주를 찾았는데 관광지에 핀 수국을 보며 힐링을 경험한다”며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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