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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참여환경연대의 대립각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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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9  17: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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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o...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가 “교육의 전문성 확보와 제주 교육자치의 정착·발전을 위해 교육의원 제도는 현행 유지돼야 한다”는 소신을 밝힌 가운데, 참여환경연대가 “착잡하고 안타까운 심경”이라고 대립각.

참여환경연대는 “참교육 실현과 민주주의 쟁취를 위해 싸워온 전교조 제주지부가 교육의원제도에 대해 현행 유지 입장을 낸 것에 대해 안타까운 심경”이라며 “우리 단체는 전교조 제주지부와 참교육 실현을 위해 연대해왔기에 충격은 더 크다”고 토로.


그러면서 “전교조 제주지부에게 제주지역 현실을 깊이있게 바라보고 고민해줄 것을 요청드린다”며 “제주에서 쌓아온 전교조 제주지부에 대한 신뢰와 연대가 이번 입장 발표로 무너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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