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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산업안전보건위, 4건 의결제주교육공무직노조-도교육청 심의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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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1  17: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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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는 지난달 30일 제주도교육청 제1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서 감량기 안전조치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다뤄진 안건은 ‘산업안전보건위 운영규정’ ‘2분기 정기안전보건교육 실시’, ‘음식물 감량기 안전사고 조치에 관한 사항’, ‘여름철 학교급식종사자 폭염관련 예방대책’ 등 4가지다.


노사 간사 지정 문제의 경우 오는 6일 위원회를 다시 열어 재차 논의하기로 했다.

이날 안건 중 음식물감량기 안전사고 조치에 관한 사항의 경우 ‘노사 공동조사 실시’, ‘노사 공동 안전교육 자료 작성’, ‘학교 음식물 감량기 선정위원회에 조리사 및 조리실무사 참여’ 등을 결정했다.

여름철 학교급식자 폭염관련 예방대책으로는 급식실 노동자들의 대기시간 보장 여부가 쟁점이 됐다.

논의 결과 도교육청이 급식실 노동자들이 대기시간을 사용할 수 있게 하라는 권고를 공문으로 내릴 수 있도록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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