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경제/관광
도관광협, 2분기 회비 면제1분기 포함 5억2000만원 상당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1  17:47: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윤승빈 기자] 제주도관광협회는 코로나19 여파로 피해를 입고 있는 관광사업체 회원들을 위해 1분기에 이어 2분기 회비도 면제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도관광협회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해당하는 1분기 회비면제를 단행한 바 있다.


하지만 2분기(4~6월) 들어서도 관광사업체들의 경영여건이 나이지지 않자 회비 면제를 결정한 것이다.

이번 2분기 회비 면제는 1분기와 마찬가지로 2억6000만원 상당으로 집계됐다.

협회는 1분기와 2분기를 더해 5억2000만원에 달하는 회비면제로 예산이 감축, 경상경비·관리비 삭감 및 인력 감축 등을 지속 유지하는 등 고통분담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승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