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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OAK 리포지터리 보급기관 선정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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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1  17: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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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제주대학교는 국립중앙도서관이 주관하는 국가지식정보 구축 사업 ‘OAK 리포지터리 보급기관’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립중앙도서관이 대학이나 연구소 등을 선정해 디지털 국가지식정보 저장소로서 소속 연구자들이 생산한 연구 성과물 등을 등록·관리하고 전 세계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접근해 이용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제주대는 최신형 리포지터리를 구축해 내부 시스템과 연계할 예정이다.

김소미 제주대도서관장은 “이번 리포지터리 구축을 통해 제주지역 특성화 분야 학술자료를 보다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정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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