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물마루
“차기 사장 내정설 사실 아냐”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8  17:20: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윤승빈 기자] o...오는 10월 제주관광공사 사장 임기가 만료되면서 항간에 떠돌고 있는 ‘차기 사장 내정설’에 대해 공사가 직접 나서 “임원추천 위원회도 구성하지 않은 상태”라며 소문을 적극 부인.

제주관광공사는 “임원의 임기 만료가 예정돼 있는 경우 공사에서는 해당 일자의 2개월 이전에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한다”며 “공사는 다음달 초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현직 사장의 연임 등 재임명에 대한 심의를 투명하게 시행할 예정”이라고 해명.


그러면서 “임원추천위원회도 구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나온 ‘사정 사전 내정설’은 터무니 없는 억측에 불과하다”며 “향후 임원추천위의 공평무사한 운영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약속.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승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