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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의 미학..."타악기와 썸타다"오퍼커션 앙상블 첫 공연...내달 1일 김정문화회관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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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9  16: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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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올해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오퍼커션 앙상블이 첫 공연을 온라인으로 선보인다.

오퍼커션 앙상블은 오는 8월 1일 오후 5시 김정문화회관에서 공연 ‘타악기와 썸타다 - 타악기, 어디까지 아니?’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 유튜브 채널 ‘채널 서귀포’에서 생중계된다.

공연에서는 오승명 음악감독과 한문경 중국 텐진 줄리어드 음악원 교수 겸 악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타악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대에 오를 곡은 존백의 ‘타악 앙상블을 위한 서곡’을 비롯해 영화 ‘캐리비안 해적’ OST 중 ‘그는 해적’,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인터메조’ 등 대중에게 익숙한 연주곡들과 더불어 타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곡들로 구성된다.

이들 곡을 바탕으로 각 곡에 대한 해설을 곁들인다.

공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타악기에 대해 알아보는 음악회로 타악기의 종류와 음색을 몸으로 느끼며 따뜻하면서 강력한 타악기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760-3792, 010-4690-2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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