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물마루
“후배들아, 욕은 나빠”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20  16:09: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윤승빈 기자] o...학생들 스스로 극본을 짜고 배우를 선발하는가 하면 대본리딩, 배경제작, 리허설, 실연까지 자발적으로 시행한 ‘학교폭력 예방 연극’이 눈길.

하원초 6학년 학생들은 최근 직접 만든 극본으로 ‘욕은 나빠’와 ‘땡구와 친구들’을 후배들에게 공연했는데, 욕을 쓰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재미있게 그려내면서 자연스럽게 학교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는 교훈을 전했다는 평가.


학교 관계자는 “이번 연극은 도덕 교과의 단원을 융합한 주제 중심 교육과정”이라며 “올바른 삶의 의미와, 올바른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을 배우고 그 내용을 흥미롭게 담은 연극을 실연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소감.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승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부임춘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