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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가 우롱 그만”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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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31  16: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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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o...(사)제주한돈협회 제주도협의회가 제주축협 축산물공판장의 도살해체수수료 인상과 관련해 “제주양돈농가를 우롱하고 있다”고 문제제기.

제주협의회에 따르면 공판장은 경영 합리화 및 시설 개보수를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돼지 도살해체 수수료를 100㎏ 미만 1만9540원, 100㎏ 이상 4만8500원으로 2018년 대비 각각 2000원, 2100원을 인상한 바 있는데, 현재까지 도축시설 현대화 사업은 시작도 하지 않았다는 주장.


협의회 관계자는 “도살해체 수수료 인상은 공판장의 손익 악화를 막고 인건비 등 경비로 사용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주장하며 “공판장은 원활한 도축환경과 지육율 향상이라는 농가와의 약속을 선행하라”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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