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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음악회도 결국 연기·취소코로나19 및 태풍 북상 여파...9월 중순 공연 계획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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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31  16: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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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8~9월 열릴 ‘발코니 음악회’도 연기와 취소가 잇따라 눈길.

앞서 제주시는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지난 12일까지 발코니 음악회 희망 신청을 받은 결과, 총 4곳 중 2곳에서 음악회를 열기로 결정했지만 1곳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전면 취소했고 나머지 1곳은 당초 지난달 30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9월 중순으로 연기키로 결정.

제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태풍 마이삭의 북상에 따라 일정이 지연되면서 발코니 음악회를 연기하게 됐지만 제주예술단뿐만 아니라 도내 뮤지션도 참여하는 등 알찬 공연을 계획중”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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