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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3일 대전전...설욕 노린다리그 선두 수성에 승리 절실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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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10  17: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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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제주유나이티드는 오는 13일 오후 4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19라운드 경기로 대전시티즌과 맞붙는다.

제주는 현재 7경기 연속 무패로 리그1 위를 질주하고 있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2위 수원FC와의 격차는 승점 2점으로 언제든 뒤바뀔 수 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리그가 언제 중단될지 알 수 없어 매 경기가 결승전이다.

이런 가운데 제주는 올 시즌 대전과의 두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패배했다. 제주가 승점을 가져오지 못한 팀은 대전이 유일한 것이다.

대전 역시 리그 3위로, 세 번째 맞대결에서도 패한다면 리그 선두 수성에 위기가 올 수 있다.

대전전 설욕에 나서는 제주의 기대주는 공민현이다. 공민현은 올 시즌 대전과의 두차례 경기에 모두 출전, 2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공민현은 “선두경쟁에 있어 중요한 경기”라며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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