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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전혀 이뤄지지 않아” 쓴소리
김상현 기자  |  ksh56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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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16  15: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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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상현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산방산탄산온천 방문 사실을 숨긴 목사 부부가 결국 고발된 가운데 이와 관련 실무를 담당한 서귀포시와 서귀포시서부보건소가 홍보에 미온적 태도로 일관.
평소 각 실국은 물론 읍면동조차도 홍보에 인색한 서귀포시가 최근 핫 이슈인 코로나와 관련한 중대한 사안임에도 소극적 태도를 보였기 때문.
일각에서는 “목사 부부는 거짓진술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시킨 만큼 경각심 차원에서라도 국민들에게 알릴 필요가 충분하다”면서 “시정 업무를 소상히 알려야 하는 게 공무원의 일인데 소통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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