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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유흥시설 5종 및 직접판매홍보관 집합금지
허영형 기자  |  hyh8033@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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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5  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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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제주도는 25일 도내 유흥시설 5종(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헌팅포차, 감성주점) 1379곳과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7곳에 대해 집합금지 조치를 발동했다.

해당 조치는 25일 낮 12시 정부가 발표한 추석 대비 특별 방역관리 방안 중 비수도권 소재 고위험시설 중에서 위험도가높은 5종과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 홍보관에 대한 집합금지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도내 고위험시설 5종은 오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집합금지 조치가 적용된다.

도내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7곳은 오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집합을 금지하며 유흥시설 5종과 달리 완화 조치가 불가능하다.

이번 집합금지 조치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 49조 제1항 제2호에 따른 것으로, 위반 시 고발 조치(벌금300만원 이하 부과)가 가능하며 확진자 발생 시 관련 입원·치료비 및 방역비용에 대한 구상권 청구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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