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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문화시설 대관 어려워"코로나19 탓 불구 민간 갤러리 이용 추세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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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05  17: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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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구원 제주학연구센터가 오는 12~16일까지 개최할 제주학대회 일환으로 ‘제주학 아카이브전’을 열 예정인 가운데 코로나19 여파로 공공 문화시설들을 대관하지 못해 민간 시설을 대관했다고 밝혀 눈길.

제주학연구센터에 따르면 ‘열린 제주학’을 목표로 도민들과 소통하는 행사를 열기 위해 도립미술관 등에서 제주시 문화도시 예비사업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려 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공공 문화시설 대관이 어려웠다고 설명.

일각에서는 “민간에서 운영하는 갤러리 등의 전시나 각종 행사들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평소보다 시민들이 민간 시설을 더 이용하는 추세”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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