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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가짜뉴스 강력 대응!
김상현 기자  |  ksh56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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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5  15: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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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상현 기자] 서귀포시가 최근 ‘서귀포시청에서 근무하는 여직원이 성희롱으로 고통 받으면서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도내 모 인터넷신문에서 보도하자 관련 부서가 화들짝.

특히 기사를 보도한 기자는 “여성 피해 주무관이 남자 직원에게 최근까지 성희롱을 당했는데 모르고 있느냐”고 목소리를 높인 반면 관련 부서 관계자는 “정확히 확인하고 쓴 기사냐, 어느 부서 누구냐”고 설전을 벌이면서 진실 공방.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인터넷신문의 성희롱 보도는 실수에서 비롯된 오보가 아닌 특정한 의도를 가진 가짜 뉴스”라면서 “이 사안에 대해서는 강력 대응하겠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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