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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멘티 모두 큰 호응
김상현 기자  |  ksh56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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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0  16: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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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상현 기자] 제주도교육청이 최근 사립학교 계약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규정 및 절차를 비롯해 용역계약 등 발주에서 시공까지 시설공사 사업 관련 맞춤형 계약 멘토링을 실시함에 따라 추후 멘티들에게 큰 도움이 될지 관심.

맞춤형 계약 멘토링 사업은 도교육청 학교계약지원팀 업무 담당자가 멘토 역할을 하면서 10명 내외의 소그룹으로, 사립학교에서만 발주하는 공사를 중심으로 내실 있게 진행돼 만족도가 높다고 도교육청은 설명.

도교육청 관계자는 “멘토링 교육은 멘토, 멘티 모두에게 호응이 좋다”면서 “사립 중학교 행정실장 등이 향후에도 정기적으로 교육해 달라고 도교육청에 건의했다”고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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