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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주황색 물결’ 예고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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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7  17: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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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o...K리그 2부리그 강등 한 시즌 만에 다시 1부리그 승강을 눈앞에 두고 있는 제주유나이티드가 올 시즌 리그 시상식에서 ‘주황색 물결’을 예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최우수감독상, 최우수선수상, 영플레이어상, 베스트11 후보를 선정했는데, 제주의 남기일 감독이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주장 이창민이 MVP에, 이동률이 영플레이어상에 각각 후보로 등극.


제주 관계자는 “남기일 감독을 비롯해 제주 선수들이 강력한 수상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며 “베스트11에도 10명의 제주 선수들이 후보로 선정됐다. 대상 시상식을 주황색 물결로 수놓을 것”이라고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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