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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라기’ 수신지 작가, 탐라도서관서 북토크오는 31일 오후 4시 진행...선착순 30명 신청 제한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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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8  15: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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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탐라도서관(관장 고영범)은 오는 31일 오후 4시 수신지 작가의 북토크 ‘GONE에서 GO ON으로’를 개최한다.

수신지 작가는 만화 ‘3그램’, ‘며느라기’ 등을 펴냈고 한국만화가협회장상, 성평등문화상,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문체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작가의 신작 ‘GONE’은 낙태죄가 합헌인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낙태를 둘러싼 사회의 이중적 잣대를 우리 주변의 누군가와 닮은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풀어냈다.

전작 ‘며느라기’에서는 결혼 후 겪는 가정 속 가부장 제도를 현실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북토크는 탐라도서관 세미나실에서 대면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참여 인원이 30명으로 제한된다.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제주도 공공도서관 통합 누리집(http://lib.jeju.go.kr/)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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