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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배우 고두심, 은관문화훈장 수훈다양한 후원·봉사활동 귀감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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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8  15: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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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배우 고두심이 2020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올해 가장 큰 영예인 ‘은관문화훈장’을 수훈받아 눈길.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2010년부터 대중문화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상으로 수여되는 가운데 고씨는 드라마 ‘전원일기’를 통해 국민엄마라는 별칭을 얻어 연기대상 최다 수상에 이어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 등으로 사회공헌을 통해 큰 귀감이 됐다는 평가.

일각에서는 “대중문화예술의 사회적 위상을 높인다는 대중문화예술상 취지에 제주출신 배우가 수상했다는 점이 자랑스럽고 이번 수상이 미래 세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줬으면 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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