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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요네' 준공건축물 대상2020 제주건축문화축제 앞서 수상작 선정 발표
김창우씨 건축문화인상·임현선 '안식' 건축사진 대상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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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8  15: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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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제주건축문화대상에서 준공건축물부문 대상을 수상한 나지요네.
   
▲ 2020 제주건축문화대상에서 건축사진부문 대상작 임현선씨의 ‘안식(安息)’.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올해 제주건축문화대전 준공건축물 부문에서 ‘나지요네’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2020 제주건축문화축제가 오는 30일 제주대 아라컨벤션홀에서 개막할 예정인 가운데 본행사에 앞서 제주건축문화인상 수상자를 비롯한 건축문화대상 준공건축물부문과 학생건축워크숍부문, 사진부문 수상작을 선정했다.

제주건축문화인상 수상자는 김창우 건축사(우신 건축사사무소)다. 그의 대표작으로 천주교 중앙성당, 고산성당, 고산성당 청수공소, 우경유스호스텔 등이 있다.

준공건축물 부문 대상작은 김영수(모어레스 건축사사무소) 건축사가 설계한 주거형 건축물 ‘나지요네(Nasillonner)’가 선정됐다.

본상은 ‘더 네스트 (The Nest)’, ‘선흘아이(Stay in  Sunheul)’, ‘수애기 베이커리카페’, ‘산노루(SANNOLU)’가 뽑혔다.

건축사진부문에는 임현선씨가 촬영한 ‘안식(安息)’이 대상 수상작이 됐다.

학생건축워크숍에서는 제주대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2~4학년으로 구성된 스튜디오 3팀(튜터 박동진)이 ‘C.C.C(Contact. Circle. City)’로 대상을 받는다.

한편, 제주건축문화축제 개막식은 시상식과 병행 개최되며 코로나19로 최소 인원만 참석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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