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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행정시 '문화도시' 지정되나 관심정부 관계자 현장 방문 눈길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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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8  16: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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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내년 1월 초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받기 위해 관련 사업 추진은 물론 정부 관계자 등을 직접 현장 방문해 눈길.

안동우 제주시장은 18일 문화도시 조성계획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 등 현장 실사 현장을 찾아 제주시의 법정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강한 추진의지를 밝힌 가운데 현재도 ‘시민이 만드는 문화, 수눌음 도시 제주’를 슬로건으로 예비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피력.

제주시 관계자는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향후 5년간 최대 200억원을 지원받아 지역 내 특색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시민 주도의 문화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게 하는 사업들을 추진하게 된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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