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인사
신임 제주경찰청장 강황수 치안감 내정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04  20:53: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신임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장에 강황수 경찰청 생활안전국장(58·간부후보 37기·치안감)이 내정됐다.

경찰청은 4일 치안감 14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강 청장은 전북 익산 출신으로 전북 이리고와 원광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9년 간부후보 37기로 경찰에 입문한 뒤 2010년 총경, 2016년 경무관을 거쳐 2019년 치안감으로 승진했다.

전북 완주경찰서장·익산경찰서장, 전주 완산경찰서장, 전북지방경찰청 제2부장, 경찰수사연수원장 등을 역임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서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